보령시는 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보령사랑상품권 할인판매와 전통시장 캐시백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보령사랑상품권은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1인당 월 70만 원(지류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전통시장 내 ‘[전통]’ 표시 가맹점에서 모바일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지급하며, 설·추석이 있는 달에는 15%로 상향된다.
특히 2026년부터는 캐시백 적용 대상이 QR 결제뿐 아니라 카드 결제를 포함한 모든 모바일 결제 수단으로 확대돼 시민 체감 혜택이 더욱 커졌다.
이에 따라 전통시장에서 보령사랑상품권을 사용할 경우 기본 할인과 캐시백을 합쳐 최대 25%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보령시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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