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활짝’

박종철기자 | 기사입력 2008/12/1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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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활짝’
 
박종철기자   기사입력  2008/12/12 [11:04]

무창포해수욕장의 신비의 바닷길이 12월 중순을 전후로 활짝 열린다.



모래펄 백사장과 석대도 사이 1.5km 길이에 “S”자 모양으로 펼쳐지는 열린 바닷길은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매일 오전에 볼 수 있다.



이 시간대에는 해산물 채취도 가능하며 어린이들의 산 교육장으로서 색다른 체험도 할 수 있다.



시간 대 별로는 ▲12월 12일(금) 09:08분 ▲12월 13일(토) 09:58분 ▲12월 14일(일) 10:47분 ▲12월 15일(월) 11:35분 ▲12월 16일(화) 12:22분 ▲12월 17일(수) 13:09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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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12/12 [11:04]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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