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보령시 부시장에 정낙춘씨 부임
 
보령인터넷뉴스 기사입력  2019/07/02 [09:22]

 

“보령시는 농촌과 산림, 해양 등 3박자를 모두 갖춘 충청남도의 축소판이다. 2021년 국도 77호 개통과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호기를 활용해 해양관광과 치유, 바이오, 수산, 먹거리 분야를 선점해 보령시가 대한민국의 해양 메카로 발돋움하는데 신명을 바치겠다”  

 

7월 1일자로 보령시 부시장으로 부임한 정낙춘 부시장이 7월중 직원모임에서 이같이 말하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정낙춘 부시장은 지난 1981년 보령군청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고, 1988년 충청남도로 전출하여 충청남도 의회사무처 입법정책담당관, 해양수산국 해양정책과장, 재단법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정 부시장은 보령시 웅천읍 출신으로 고향에 대한 애정은 물론, 지역의 사정을 잘 알고 있어 지역발전의 응집력을 한 차원 더 높일 것이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7/02 [09:22]  최종편집: ⓒ brenews.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주간베스트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