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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보령머드축제, 올 방문객 181만명 집계
 
보령인터넷뉴스 기사입력  2019/07/29 [08:28]

  

보령시는 지난 19일 개막해 28일 막을 내린 제22회 보령머드축제에 관광객 181만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올해 머드축제는 1998년 개최된 이래 처음으로 평일 야간 개장을 도입하고, 역대 최강의 K-POP 공연으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구촌 축제로 마련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개막 후 28일까지 10일간 유료체험 입장객은 3만7899명, 전체 방문객은 181만753명으로, 이중 외국인 비율이 21.4%인 38만7501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외국인 비율이 16.3%에서 올해 21.4%로 5.1% 포인트가 증가, 대한민국 축제 중 가장 많은 외국인이 찾는 축제로 발돋움 했다는 평이다.  

  

축제 관계자는 "북미와 유럽 중심에서 인도와 동남아, 아프리카, 남미, 오세아니아 국가의 방문이 크게 활발해졌다"며, "지난해 사드 영향으로 감소한 중국인 관광객 역시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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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9 [08:28]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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