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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솔
 
출처/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사입력  2019/08/11 [07:59]


 

(이용) 가정의 암석정원, 분경소재, 옥상정원 등 다양하게 이용할수 있는 소재다. 시골 기와집이나 기와 담장위에 붙어있는 걸 종종 볼수 있다. 몇 해 전 창덕궁 기와 담장위에서도 수북이 자라는 걸 본 기억이 난다. 일본에서는 잎을 따 습진에 바르기도 한다.

 

(기르기) 꽃이 핀 모주는 그해에 없어지지만 옆에서 나오는 새끼 촉은 월동하여 이듬해 다시 꽃을 피운다. 씨앗은 작은 미세종자이지만 발아는 잘 된다. 이른 봄 파종하면 그해 꽃을 볼 수 있지만, 6월 이후 파종하면 이듬 해 핀다. 너무 습하면 연약해지고 뿌리가 썩기 쉽다. 물 빠짐이 좋으면 잘 자란다. 반그늘에서도 견디지만 양지에서 기르는 것이 튼튼하고 보기도 좋다.

 

(자생지) 돌나물과 식물이다. 유사종인 둥근바위솔은 주로 해안가에 많이 분포하며, 애기바위솔과 난장이바위솔은 깊은 산속 바위 겉에, 바위연꽃(연화바위솔)은 해안가 절벽에서 자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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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1 [07:59]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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