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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출처/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사입력  2019/09/01 [08:30]

 

 

 

(이용) 원래 씨앗으로 기름을 짜는 특용작물로 취급되어 왔으나 지금은 관상용으로도 인기가 많아 웬만한 도시의 공원이나 산책로 주변에 흔히 심겨져 있다. 꽃이 크고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꽃이 오래 가기 때문에 꽃꽂이용 소재로도 쓰이며 분화용으로도 이용된다. 얼마 전 함평에 대규모 재배단지가 만들어졌는데, 나비에 이어 이제 해바라기로도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작전에 들어간 듯 하다.

 

(기르기) 해바라기는 원래 장일성 식물이라 낮의 길이가 상대적으로 긴 5-6월에 꽃눈이 분화되어 여름에 꽃이 피는 형이지만 요즘엔 단일성 품종들도 많이 개발되어 절화용(꽃꽂이용)으로 전문적인 재배를 하는 곳에서는 연중 생산도 가능하다. 일반 가정에서 정원용으로 기를 때는 꽃시장에서 봄에 나오는 모종을 사다 심으면 된다.

 

(자생지) 해바라기는 고향이 북미, 페루, 칠레 지역이 중심지로 약 70-80종 이상의 야생종들이 있다. 최근에 원예용(주로 분화용) 품종들이 개발되면서 덴마크 등 유럽에서는 재배가 점차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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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1 [08:30]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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