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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
 
출처/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사입력  2019/09/08 [08:04]


 

(이용) 꽈리는 관상용인 것과 채소용인 것이 있다. 관상용으로 흔히 심는데 완전히 볕이 잘 드는 곳이나 약간 그늘진 곳의 물 빠짐 좋은 곳이면 잘 자란다. 화단에서 가을에 아름다운 열매를 한동안 즐길 수 있다. 빨간 열매를 따서 말려 건조화 또는 꽃꽂이 소재로도 쓴다.


(기르기) 자라는 습성이 한해살이인 것과 여러해살이인 것이 있다. 여러해살이는 한번 심어두면 특별한 관리 없이도 매년 잘 나온다. 한해살이인 것들은 잘 여문 씨앗을 받아 뿌리면 쉽게 발아한다.

 

(자생지) 고추랑 같은 가지과 식물이다. 세계적으로 약 80여 종이 아메리카 대륙을 중심으로 자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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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8 [08:04]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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