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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미
 
출처/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사입력  2019/09/29 [08:05]


 

(이용) 마을 입구나 자연학습장 같은 곳에 박과터널을 만들고 여러가지 모양의 박과 함께 수세미도 같이 심어두면 장관이다. 열매를 따서 가을에 말려 실제 천연수세미로 쓰는 주부들이 많다. 한방에서는 열병신열·유즙불통·장염·정창 등의 치료에 이용한다. 덩굴줄기에서 나오는 즙액은 약용이나 화장품용으로도 쓰인다. 종자는 40% 내외의 기름을 함유하므로 기름을 짜고 깻묵은 비료 또는 사료로 쓴다.

 

(기르기) 전형적인 일년생이지만 길이가 무려 12m까지 자랄 만큼 생장이 빠르다. 실생묘를 구해 심고 처음에 활착될 때까지 물관리를 잘한다.

 

(자생지) 흔히 수세미 또는 수세미외라고 하는데 대한식물도감에는 '수세미오이'라고 되어있다. 수세미오이는 박과식물에 속하는데, 박과식물은 덩굴성들이 많으며 대개는 일년생들이다. 조롱박, 호박, 수박, 참외, 오이, 하늘타리 등 모두 박과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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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9 [08:05]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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