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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꽃
 
출처/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사입력  2020/08/01 [08:50]

 

 

 

 

 

(이용) 정원의 경계부분이나 토담 밑, 바닥이 흙인 시골 길가 등에서 잘 어울린다. 꽃대가 곧아 집안에서 꽃꽂이용으로 써도 좋을 듯 싶다.

 

 

(기르기) 접시꽃은 대부분 일이년생이라 주로 씨앗으로 번식한다. 여름철에 꽃을 보려면 전년도 늦여름에 씨앗을 뿌려야 한다. 비교적 저온 발아성이라 15℃에서 잘 발아된다. 잎이 몇장 나온다음 겨울을 나고 봄에 온도가 올라가면서 본격적으로 자라기 시작한다. 접시꽃은 아무데서나 잘 자라지만 거름끼가 충분하고 물기가 많으며 배수가 잘되고 햇볕이 잘드는 곳에서 더 잘자란다.

 

  (자생지) 아욱과에 속하는 식물로 중국 원산이지만 세계적으로 약 12종이 자생하고 있다. 유럽 서부나 중앙 아시아지역의 다소 습한 곳에 흔히 분포한다. 꽃 모양이 여러가지지만 현재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것은 큰 접시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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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01 [08:50]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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