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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록시니아
 
출처/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사입력  2020/08/01 [08:59]

 

 

 

 

 

(이용) 글록시니아의 원종인 스페시오사종은 원래 꽃이 작고 하향 개화성이었으나 꽃도 커지고 상향성으로 개량되어 나오고 있다. 꽃이 나팔모양의 통꽃이면서 키가 작아 분화용으로 좋다. 꽃색도 원래 자홍색이었지만 지금은 주홍, 적색, 보라, 분홍, 백색 및 여러가지 복색(覆色) 등 다양하다.

 

 

(기르기) 원래 열대 원산이라 낮에는 23∼25℃, 밤에도 18℃이상 유지되는 실내에서 자란다. 광량도 충분한 곳을 좋아하므로 가정의 베란다나 거실의 창 쪽에 두고 관상한다. 반음지성 식물로 강한 햇볕은 싫어하므로 여름철에는 햇볕을 좀 가려주는 것이 좋다. 잎이 두꺼우며 잎 조직에 수분이 많아 습도가 높은 환경을 좋아한다. 추위를 무척 싫어해 한 겨울에도 15℃ 이하가 되면 성장을 멈춰 버리며 8℃이하에서는 아예 삶을 포기한다.

 

  (자생지) 원산지는 열대지방으로 약 40종이 살며 삼바의 고향인 브라질에 많다. 원래는 알뿌리식물인데 지금은 종자로 번식하는 초화류로 개량되어 분화용으로 많이 쓰인다. 잎은 달걀 모양인데 부드러운 털로 덮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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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01 [08:59]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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