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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발행인 박주부
 
보령인터넷뉴스 기사입력  2020/12/31 [08:32]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 경자년의 어두웠던 그림자들을 모두 걷어내고 새해는 좋은 일만 가득한 신축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우리의 새해 소망은 첫째도 둘째도 COVID19 백신으로 지구촌이 평안해지는 것이요. 지구촌 모든 생명이 행복해지는 것일 겁니다.

 

경자년에는 세계가 COVID19 팬데믹 시대가 되면서 지구촌 모든 국가가 어려움에 처하고 언제쯤 끝이 나는지 모르는 COVID19와 싸우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각국의 제약사들은 예방백신과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서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히 백신은 개발되고 일부 국가에서 접종을 시작하고 우리나라에서도 새해 초부터 안전성을 확인한 후 접종이 가능 하다 하니 현 정부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일선 의료진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보내드립니다.

 

우리 보령시도 CCOVID19 확진자가 100여 명 가까이 발생하고 현재 확진자가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에 있기에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민관의 협력이 절실한 시기이며 특히 모임을 자제하고 마스크 쓰기를 일상화하는 등 거리두기를 반드시 지켜야 하겠습니다.

 

또한, 이러한 비상시에는 불순한 유언비어 등이 횡횡한 게 마련인데 모두 다 같이 바른 정보를 알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문에 언론들의 책임도 그만큼 무겁다 할 것입니다.

 

이렇게 사회적 국가적 개인적 어려움 속에 우리는 또 새해를 맞이하고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면서 기대 반 걱정 반 하며 희망을 품어봅니다.

 

따라서 새해에는 보령시도 눈앞의 이익보다 시민들의 문화의 삶이 충족되는 행정서비스를 계획하고 추진하는 과감한 결단이 앞서야 할 것입니다. 또한, 행정에 대한 투명성은 물론이고 공직이 변해야 보령시가 변한다는 각오도 다져야 할 것입니다.

 

보령인터넷뉴스도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애독자 여러분께서도 우직한 소처럼 성실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신축년 새해, 발행인 박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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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31 [08:32]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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