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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署, 사기범죄 특별단속기간 운영
 
보령인터넷뉴스 기사입력  2021/02/18 [08:33]

 

 

보령경찰서(서장 홍완선)는 코로나 19 상황 등으로 침체된 경제 상황을 틈타 서민 생활에 침투한 사기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국민 중심 책임 수사활동의 첫 과제로 5개월간(2. 1. ~ 6. 30.)사기범죄 특별단속을 추진한다.

 

중점 단속대상은 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생활사기(취업·전세·보험), 사이버사기(물품거래, 메신저·몸캠피싱 등)등이다.

 

사기범죄는 고도화된 디지털 기술 등으로 피해액이 계속증가하고 있으며 발생 건수도 `17년부터 매년 증가, `20년에는 전년 대비 48.6%증가한 740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특별단속은 사기범죄 컨트롤 타워인 ‘서민경제 침해사범 근절추진단’ 중심으로 모든 역량을 결집, 충남도경찰청 직접수사부서 및 전 경찰관서 수사팀 합동으로 특별단속을 전개한다.

  

경찰관계자는 "수사의 진행에 있어 시민의 제보와 신고가 결정적인 도움이 되는 만큼 피해사실에 대한 신속한 신고와 제보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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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8 [08:33]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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