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보령시, 보육정책회의 개최..268억 사업비 심의
 
보령인터넷뉴스 기사입력  2021/02/25 [08:56]

보령시는 24일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보호자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올해 보육정책 사업에 모두 268억여 원을 투입해 어린이집 환경개선과 보육서비스 품질향상, 학부모 양육 부담 경감 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심의했다.

 

먼저 보육시설 확충을 위해 공립어린이집 2개소를 신설하고, 시설 개방과 부모 참여가 확대된 열린 어린이집 지정 및 부모 모니터링단을 운영하며, 민선7기 공약인 무상보육 단계별 시행에 따라 원아 1인당 개인별 특성화 교재 교구비 및 어린이집 안전 공제회, 담임교사 처우 개선비를 지원한다.

 

이밖에도 올해는 원장의 역량 개발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회계교육을 지원하고 현원 20인 이상 50인 미만 어린이집 16개소에 보존식 냉동고 구입비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보령시는 올해 1월말 기준 어린이집은 국공립 8개소, 사회복지법인 6개소, 법인단체 4개소, 민간 20개소, 가정 19개소, 직장 1개소 등 모두 58개소로 2842명의 정원을 유지하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2/25 [08:56]  최종편집: ⓒ brenews.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