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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에서 갑오징어축제 열린다
 
박종기자 기사입력  2011/05/16 [10:00]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보령 무창포해수욕장에서 오는 21일부터 내달 6일까지 2주간 광어ㆍ갑오징어(사투리 ‘찰배기’) 축제가 열린다.

이 기간동안 축제장을 찾으면 무창포 인근 연안에서 갓 잡아 올린 자연산 광어와 갑오징어를 맛볼 수 있으며, 맨손고기잡기, 가두리 낚시체험, 무창포 가요제 등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바다의 다이어트 어종으로 통하는 광어, 갑오징어는 5~6월에 가장 많이 잡히기 때문에 축제 기간에 저렴하게 맛볼 수 있으며 육질 또한 쫄깃쫄깃해 미식가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 시기의 자연산 광어는 양식보다 값이 싸다.

한편 광어와 갑오징어는 저지방, 저칼로리, 고단백질로 다이어트에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갑오징어는 생선회, 무침, 튀김, 냉채 등으로, 광어는 쫄깃한 감칠 맛에 비린내도 없어 횟감으로 많이 이용되며, 국이나, 장국, 매운탕, 튀김 등으로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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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5/16 [10:00]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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