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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국화...대국의 종류
 
박종철기자 기사입력  2011/10/28 [14:22]
가을이면 여기저기서 국화꽃을 흔하게볼 수 있다. 보령에서는 해마다 보령시농업기술센터와 주산산업고등학교에서 축제를 열어 국화향에 빠지게 한다.
 
국화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으나 대략 산국, 감국, 산구절초, 갯국화 등으로 나뉘는 것으로 알려진다.
 
산국(C. boreale)은 산과 들에서 자라며, 줄기는 높이 1∼1.5cm이고 위쪽에서 가지를 많이 치며 흰 털이 나 있다. 10∼11월에 가지 끝에서 두상화가 많이 피는데, 지름 1.5cm 정도이고 설상화는 노란색이다.
 
감국(C. indicum)은 산국과 비슷하나 꽃이 좀 커서 지름 2.5cm 정도로 뇌향국화(C. makinoi)는 양지바른 산지에서 자라며, 높이 40∼80cm이고 잎에서 향기가 난다. 10∼11월에 흰색 설상화와 노란색 관상화로 된 두상화가 가지 끝에 여럿 핀다. 두상화는 지름 3∼5cm이다.
 
산구절초(C. zawadskii)는 산과 들에서 자라며, 높이 10∼60cm로 두상화는 원줄기 끝과 가지 끝에 1개씩 피며 지름이 3∼6cm이다. 꽃은 보통 흰색이지만 붉은빛이 도는 것도 있다.
 
갯국화(C. pacificum)는 바닷가에서 자라며 높이 30∼40cm이고, 10∼11월에 노란색의 작은 두상화가 가지 끝에 모여 핀다.

대국{국화}의 종류 

 
▲     갈채.     © 보령인터넷뉴스
▲     경육황국.    © 보령인터넷뉴스
▲     국천.    © 보령인터넷뉴스
▲     국화성.   © 보령인터넷뉴스
▲    귀공자.     © 보령인터넷뉴스
▲     귀주.   © 보령인터넷뉴스
▲     금봉관.   © 보령인터넷뉴스
▲    금산.    © 보령인터넷뉴스
▲     금창문.   © 보령인터넷뉴스
▲     금추.    © 보령인터넷뉴스
▲     도원.    © 보령인터넷뉴스
▲     독립.   © 보령인터넷뉴스
▲     동광.   © 보령인터넷뉴스
▲    만복.    © 보령인터넷뉴스
▲     만홍.   © 보령인터넷뉴스
▲     봉황.    © 보령인터넷뉴스
▲     부산설.   © 보령인터넷뉴스
▲     사미인곡.   © 보령인터넷뉴스
▲     새벽호.   © 보령인터넷뉴스
▲     송심.   © 보령인터넷뉴스
▲     신춘광.   © 보령인터넷뉴스
▲     안의육가.    © 보령인터넷뉴스
▲     역사.    © 보령인터넷뉴스
▲     오광.    © 보령인터넷뉴스
▲     이천년.     © 보령인터넷뉴스
▲     천향여심.     © 보령인터넷뉴스
▲     청수주락.     © 보령인터넷뉴스
▲     춘심.     © 보령인터넷뉴스
▲     판석.     © 보령인터넷뉴스
▲     하남의 성.     © 보령인터넷뉴스
▲     현우각.     © 보령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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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0/28 [14:22]  최종편집: ⓒ b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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